온콘으로 하나 봤지만.. 마지막에 너무 울린다 진짜..
민기를 시작으로 성화소감이랑 여상이 소감에 약간 울컥했어
특히 성화소감이 뭔가 최근 성화의 고민들이 가득담긴게 보여서
더 그렇게 느꼈나봐.
애들도 그동안 고생했던게 드디어 좋은결과로 올라오고 그러니까
그게 넘 벅차고 행복했던거같음..
실제로 팬미보러 갔음 진짜 펑펑 울고 나왔을꺼같은데 집에서라도 혼자 울컥하면서 울고있다
에이티즈 2026년 한해 진짜 열심히 살고 있는데 너무 좋은 활동 보여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더 좋은 활동 보여주길 바랄게!!
여름에 일본활동이라 건강걱정되는데 잘 지내고 행복만 가득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