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혁이가 쓴 편지 읽고 울다가 산하가 붙인 편지 높이 때문에 다시 웃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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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
조회 수 3417
아스트로가 날 울리고 웃기고 다 하는 건 평소와 똑같다고 생각해보니
조금 나아졌어
결국 날 울리는 것도 웃기는 것도 우리애들 뿐이자나ㅠ
힘내자 로하
이렇게 말하는 나도 아직 너무 마음아프고 안 믿기고 빈이가 보고 싶지만
그래도 하루 더 힘내볼게
사랑해 모두💜
아스트로가 날 울리고 웃기고 다 하는 건 평소와 똑같다고 생각해보니
조금 나아졌어
결국 날 울리는 것도 웃기는 것도 우리애들 뿐이자나ㅠ
힘내자 로하
이렇게 말하는 나도 아직 너무 마음아프고 안 믿기고 빈이가 보고 싶지만
그래도 하루 더 힘내볼게
사랑해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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