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현생은 사는데 https://theqoo.net/astro/2780583230 무명의 더쿠 | 04-21 | 조회 수 1676 일하다가도 생각나면 눈물이 나서 계속 닦고있어 자리가 구석이라 다행이야.. 시간이 가면 지금보다 익숙해질걸 알아서 더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