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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멤버 MJ가 ‘6시 내고향’의 문을 두드렸다.
MJ는 지난 3일 디지털 싱글 ‘해피 바이러스’의 타이틀곡 ‘계세요 (Get Set Yo)’를 발표하며 솔로 활동의 막을 열었다. 세미트로트 장르인 ‘계세요’로 솔로 도전장을 내민 그가 이번엔 ‘6시내고향’에 출연, 트로트농활원정대 ‘네박자’에 도전한다. 가수 노지훈, 황윤성과 함께 강원도 정선에 찾아간 MJ는 ‘농사를 체험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러나 ‘네박자’ 멤버들은 “체험 수준이 아니다”라며 고된 일손 돕기를 예고했다.
그뿐만 아니라 정선에서 만난 농민들에게 비밀의 선물을 준비하며 행복 배달부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MJ는 농민들이 준비한 새참과 정선의 비경에 반해 “‘6시내고향’에 또 나오고 싶다”고 말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MJ의 활약은 앞으로 10일과 17일 2회에 걸쳐 ‘6시내고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http://naver.me/xnKsJGMK
헐 너무 신기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룹 아스트로 멤버 MJ가 ‘6시 내고향’의 문을 두드렸다.
MJ는 지난 3일 디지털 싱글 ‘해피 바이러스’의 타이틀곡 ‘계세요 (Get Set Yo)’를 발표하며 솔로 활동의 막을 열었다. 세미트로트 장르인 ‘계세요’로 솔로 도전장을 내민 그가 이번엔 ‘6시내고향’에 출연, 트로트농활원정대 ‘네박자’에 도전한다. 가수 노지훈, 황윤성과 함께 강원도 정선에 찾아간 MJ는 ‘농사를 체험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러나 ‘네박자’ 멤버들은 “체험 수준이 아니다”라며 고된 일손 돕기를 예고했다.
그뿐만 아니라 정선에서 만난 농민들에게 비밀의 선물을 준비하며 행복 배달부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MJ는 농민들이 준비한 새참과 정선의 비경에 반해 “‘6시내고향’에 또 나오고 싶다”고 말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MJ의 활약은 앞으로 10일과 17일 2회에 걸쳐 ‘6시내고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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