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서야 확실히 알았다 https://theqoo.net/arashi/4280791373 무명의 더쿠 | 00:34 | 조회 수 198 아라시가 싫었다 그룹활동이 싫었다 개인활동이 하고 싶었던거냐애초에 이런 문제가 아니었던 거생태눈에 열심히 올리는 티저들이 모든게 가격 보고 납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