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잡담인데
다시 활동시작하고도 투어 시작하고도
나는 참전도 못해서 솔직히 크게 와닿지 않았거든?
그리고 더 솔직하자면 마지막이 정해져있으니까
마음이 커지는게 무서워서 감정을 많이 참았다고 할까,,
활중때 한번 겪어 봤으니까,, 6월부터의 그 헛헛함 같은게 두려웠던거같아
근데 31일에 온콘으로 다시 무대위에서 5명이서 서있는거 보자마자
아 이런생각 저런생각 다 필요없다~ 싶드라고
5명이서 여전히 웃으면서 춤추고 노래하는거 보니까 아라시가 최고더라!!!!
그리고 람테 덬들도 최고야
예전부터 느끼는건데 우리끼리 아낌없이 서로 공유하고 나누고 이런 공간이 있다는게
너무 좋다 다들 아라시처럼 최고야! 멋져
오랜만에 활기 넘치는게 좋아서 몇자 써봤어,,ㅎㅎ
다들 월요일부터도 즐겁게 보내자 아카이브도 틈틈히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