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너무 실감이 안난다...
자꾸 눈물이 나.
그동안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되어줬던 아라시인데.. 이제는 신곡이 나올 일도, 5명이서 무대 설 일도 없다는게.. 안믿겨..
마지막 잘 보내주자고 수백번, 수천번 다짐했던거 같은데 막상 당일이 되니까 와르르 무너지는거같아.
자꾸 눈물이 나.
그동안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되어줬던 아라시인데.. 이제는 신곡이 나올 일도, 5명이서 무대 설 일도 없다는게.. 안믿겨..
마지막 잘 보내주자고 수백번, 수천번 다짐했던거 같은데 막상 당일이 되니까 와르르 무너지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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