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삿포로 후츠카 참전했는데 야로도모 초시와 도우다! 하니까 내쪽에서도 굵직한 목소리 많이 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theqoo.net/arashi/4128076901 무명의 더쿠 | 03-16 | 조회 수 480 내가 대신(?) 흐뭇해짐 ㅋㅋㅋㅋㅋ다들 이시간을 간절하게 기다린건 마찬가지였을테니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