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퇴장 기다리면서 입장 관련 후기만 남길게,,
- 파미 가입은 기억 안 나지만 오래됨 (2010년대 중-후반쯤)
- 일본 친구 집으로 가입하고 이후로 주소 변경 없음 / 폰번호도 친구꺼
- 이번에 같은 조건에 있는 덬친구(주소지는 다름)를 동행자로 설정해서 1지망 넣은 삿포로 토요일 공연 1차 당선
- 어제 후기 보고 엄청 쫄아서 줄 섰음
얼굴인증 할 때 2명이라고 하고 나부터 얼굴 인증시작했는데
>>>담당 직원이 아이패드랑 내 얼굴 번갈아가면서 보더니만 다른 직원 부르면서 신분증 달라고 함<<<
이때 진짜 놀랐는데 당당하게 하잇 하면서 여권 냄 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직원 2명이여 여권 ~ 아이패드 ~ 나 돌려보더니 감사하다면서 여권 주고 통과
동행자친구는 바로 통과
자리는 엄청 먼 곳 나왔고(ㅋㅋㅋ ㅠㅠㅠㅠㅠㅠ)
처음부터 끝까지 엄청 울었다...
이상.. 이런 사례도 있음을 공유할게...
아직도 퇴장을 안 시켜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