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y0uUku1n5aA?si=o8RxsT9PytFO2ypV
그날 너는 나에게 뭐라고 말했더라
뭐라고 말했는지 이제 상관없어
몇 번 만나고 점점 알게되고
계절이 다가와 몇 번 울고
너는 너 꿈을 크게 그리고
나는 여기서 성공을 바라고 있어
기다리기만 해선 내일이 없으니까
움직였어 여기서는 시작되지 않으니까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도로도
그것이 비록 우회로라도
지금은 조금 둘 다 힘든 표정 감춰둬
이건 헤어짐이 아니야
만남들로부터 또 새로운 시작
단지 나는 여전히 너를 만나고 싶어 또
언젠가 웃으며 다시 만나 그래 꼭
아마 그 때 우리들은 걸어나갔을거야 서로 다른 길을
언젠가 두 사람이 만난 의미를 알게 될 때까지
바퀴가 돌기 시작하면 여행은 시작되고 마니까
다시는 헤어지지 않도록 과거를 살며시 끌어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