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운명이 있다고 믿지만, 이번 생은 한번인 만큼 저의 선택들로 후회 없이 살아보겠습니다. https://theqoo.net/anton/4334789935 무명의 더쿠 | 09-04 | 조회 수 197 찬영이의 선택을 언제나 믿고 지지하고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