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일식 때도 느꼈지만 저런 사진과 감성을 공유하는 또래 친구가 있다는 것 https://theqoo.net/anton/4315855961 무명의 더쿠 | 00:44 | 조회 수 183 그것 또한 너무 좋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