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너무 사귀고 싶어 https://theqoo.net/anton/4290501070 무명의 더쿠 | 07-24 | 조회 수 233 https://x.com/antonisbabo/status/2080606338225434647?s=20보내줍시다 벌써? 할때 혀로 볼사탕 만드는 것도 헤어지는 거 아쉬워 하는 표정도.. 너무너무 설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