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했다 껐음 https://theqoo.net/anton/4290461753 무명의 더쿠 | 07-24 | 조회 수 393 https://x.com/imantonchan0lee/status/2080596533976961525아 잠시만..... 이걸 바로 볼 자신이 없다.... 할 일 다 끝내고, 목욕재계하고, 마음의 준비를 다시 하고 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