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혼덕질이 편했는데 요즘엔 덕메 있었으면 좋았겠다함 https://theqoo.net/anton/4250776864 무명의 더쿠 | 13:27 | 조회 수 343 여기서도 참아야할 말이 점점 생겨서 살짝 답답하기도 하고암튼 톤톤 얘기 실컷 떠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