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철야할 일 있었는데 넘 귀찮아서 걍 누워버릴까 했거든
톤톤 덕분에 맘다잡고 같이 새벽에 다 끝내서 오늘 좀 여유있네
새벽에 찬영이가 했던 말처럼 오늘 끝내놔야 내일 편하다는게 진짜야 ㅠ
초기에 산만하다 점점 집중력 생겨서 새벽 넘어가면 확 끝내게 되는 것도 비슷해서 뭔가 안도감같은거 느낌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철야할 일 있었는데 넘 귀찮아서 걍 누워버릴까 했거든
톤톤 덕분에 맘다잡고 같이 새벽에 다 끝내서 오늘 좀 여유있네
새벽에 찬영이가 했던 말처럼 오늘 끝내놔야 내일 편하다는게 진짜야 ㅠ
초기에 산만하다 점점 집중력 생겨서 새벽 넘어가면 확 끝내게 되는 것도 비슷해서 뭔가 안도감같은거 느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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