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도 음악을 좋아했고 그게 자기를 우리에게 데려다줬다는 표현이 느므 좋아 https://theqoo.net/anton/4181252400 무명의 더쿠 | 04-28 | 조회 수 212 저 문장 하나로 찬영이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막 파노라마처럼 스쳐지나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