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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워낙 솔직하고 담백하게 써서그런가
솔직하다못해 친절하게 느껴져
어떤 마음인지 너무 알겠고 정말 응원할만한 사람 응원하고있구나싶고 앤톤좋아서 죽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