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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anan 인터뷰 + 크로스톡 톤톤 부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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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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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

앞으로도 계속 음악과 함께 살아가고 싶다.

느긋하고 부드러운 말투가 인상적인 ‘힐링계 막내’ 앤톤 씨.

“옛날부터 조용한 편이었지만, 친해지면, 엉뚱한 말을 하기도 하고, 제가 장난을 걸거나 밝은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나이보다 어른스러운 면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솔직히, 제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어요(웃음) 주변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인 아버지를 두고, 어릴적부터 첼로, 피아노, 작곡 등을 통해 음악적 재능을 키웠다.

“어릴적부터 장르 상관없이 노래를 들었어요. 세상에는 다양한 종류의 곡이 있는데, 제 안에서 제한을 두는 건 아깝잖아요. 곡을 만드는 감각도 단련할 수 있고요. 머릿속에 많은 곡이 입력돼 있어서, 리퀘스트따라 여러 플레이리스트를 작성할 수 있는게 작은 자랑입니다.”

지금 빠져 있는 건 기타라고 한다.

“스페셜스테이지에서 베이스를 선보인 것을 계기로, 기타에 눈을 떴습니다. 독학입니다만, 코드를 알면 라이즈 곡도 연주할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이 늘었습니다. ‘Fame’ MV에서 제가 기타 연주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만, 그 기타 소리는 실제 현장에서 제가 연수한거예요. 지금은 존 메이어의 곡을 연습중. 좀더 기타와 친해져서 언젠가 여러분 앞에서 선보이고 싶어요”

다음 세대에 무언가를 남기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앤톤 씨.

언젠가 제가 만든 노래를 라이즈 곡으로 내서 멤버들과 함께 부르고 싶어요. 그게 오래 사랑받는 곡이 된다면 기쁘고, 저는 순간만 눈부시게 빛나고 사라지는 되고 싶지 않아요. 앞으로도 계속 음악을 사랑할 거고, 음악과 함께 살아가고 싶어요

 

 

-

 

 

CROSS TALK

— 이번 달 21일부터 첫 도쿄돔 3DAYS공연이 시작됩니다. 처음 공연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을 했나요?

앤톤 저희에게 도쿄돔은 끔의 무대. 소속사 선배님들이 도쿄돔 무대에 선 영상을 많이 봤기 때문에,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왔구나’ 하고 전율이 일었습니다.

 

— 염원하던 장소인데, 어떤 공연이 될 것 같나요?

(중략)

🧋 🐸도 (일본어)실력이 꽤 향상되었습니다.

🐸 (일본어로) 목표는 일본 초등학생 정도 레벨이 되는 것. 지금은 5세정도일까?

앤톤 🐸 형의 일본어는 6세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 고마워. 별로 바뀐 게 없지만

(후략)

 

— 숙소는 어떤 모습으로 지내고 있나요?

앤톤 방 크기는 여러 가지가 있고, 제 방은 조금 작아요

(중략)

🧋 방의 분위기는 제각각이네요 (중략) 앤톤의 방은 악기와 피규어로 가득 차 있고,

(중략)

🐸 밥은 대부분 배달. 기본 메뉴는 치킨, 떡볶이, 피자입니다. 위아래층에서 주문한 게 겹칠 때도 있습니다.

💂‍♀️ 윗층은 만들어 먹기도 해요. 제가 라면을 만들거나, 🧋 형이 요리를 하거나. 이전에도 짜파게티를 만들어 다같이 먹었습니다.

앤톤 저는 두사람이 뭔가 만든 걸 맛보는 담당입니다.

💂‍♀️ 저는 모두를 깨우는 담당일까. (일본어로) 일어나- 일어나-

앤톤 그런 담당이 있었어?!(웃음) (🧋, 고개를 옆으로 흔든다) 뭐, 중요한 날에는 서로 도와주면서 일어나도록 합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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