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무인데 찬영이 보노보노 전시회 끝날때 쯤 보러갈 수도 있으려나 (전시회 후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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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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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른 생각이 있는건 아니고 오늘 전시회 가서 보는데 어릴때도 좋았지만 나이먹고 보니 진짜 울림이 있는 작품이었더라고
특히 대사 하나하나가 톤톤 감성과도 맞는 느낌이 들어서... 위버스 읽을 때의 감정같은거
그래서 보노보노가 미국엔 그렇게 알려지지 않았을테니까 찬영이도 이거 보면 좋겠다 생각했어
오늘 찍은거 몇개 (플래시 안쓰면 촬영가능이야)










마지막으로 목욕중인 보노멍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