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주색 릭 오웬스 무스탕도 그렇고 뭔가 실험적+구조적인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자기한테 잘 어울리는 거 찰떡으로 골라서 소화하는 거 센스 미쳤는데 또 어느 날은 아크테릭스에서 바람막이 사 입는 뉴쫀쿠라서 더 좋은 거 뭔말알? ㅠㅠㅠㅠㅠㅠ나중에 언제라도 개인으로 하이패션지 화보 찍게 되면 이런 패션 관련 얘기도 넘 들어보고 싶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