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참석…신제품 소셜콘텐츠도 제작
삼성전자는 6인조 K팝 아티스트 '라이즈(RIIZE)'와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이 일상에 스며드는 혁신 경험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라이즈는 삼성전자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 뮤직비디오, '갤럭시 워치8' 광고 영상, '스마트싱스' 소셜 콘텐츠, '삼성 헬스' 글로벌 음원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삼성의 혁신 기술과 브랜드 메시지를 전파해왔다.
라이즈가 참여한 콘텐츠는 5일(현지시간)부터 삼성전자 유튜브와 라이즈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번 행사 기간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는 '뮤직 스튜디오 5' 스피커, '더 프리스타일+' 포터블 프로젝터 등을 통해 차별화된 AI 사운드로 라이즈의 'Boom Boom Bass'와 'Fly up' 등 음원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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