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본섬 리셋 후 느끼 주민까지 받고 방치했었거든. 부텐도는 창고 겸 무주식 파트너임. 리셋했던 날짜에서 다시 시작함. 그래서 사진에 찍힌 날짜들이 다 2024년. ㅋㅋ 여튼 해피홈 엔딩도 보고 조금씩 섬꾸 중에 남기는 중간 기록. 현재 달성도는 10퍼센트도 안되지만~


중간 언덕에 올린 이요네 집. 핀터 단골인 언덕 위 신사를 카피함. 도리이 안 쪽은 소나무와 나무뿐. 언덕 뒤쪽은 작게 대숲과 온천을 조성.


온천장으로 가는 대숲길.



대숲길 옆으로 캠핑장이 있고 캠핑장 뒤 언덕은 산악 지대임. 산악 지대 앞 캠핑장인 셈. 최근 패치로 캠핑장 간판등 그냥 살 수 있어서 매우 만족.


광장 근처 자투리 공간. 광장 앞은 화단이랑 우리 섬 레터링으로 꾸밈. 체크 돗자리를 처음 찍어봤는데 아직 톤잡는게 미숙해서 뭔가 어색~
아래로는 인테리어 일부.

바바라의 Pop

모니카. 아이돌 방은 항상 귀엽게 꾸미게 되는 듯.


최애 고메스의 엉망진창 운동방. 잡다한 느낌을 내고 싶었지만 동선이 막히는걸 싫어해서 벽에 가구를 붙이게 됨.

이요의 토굴을 시골집으로 변신!

주대 집 지하에 꾸민 하니와 클럽. 늑태와 함께.
언제 또 리셋병이 도질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섬꾸 완공을 목표로 플레이중임. 모두 즐동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