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무블록가구 만들어준 초기주민이었어.. 우리섬에 겹치는 성격 셋이나 있어서 질려서 접었었는데 다시 시작하고 아이돌 한마리 항상 보낼 생각 하고 있다가.. 오늘 마침 고민하길래 보냈는데 마음이 너무 이상해 이제 우리섬에 텐동 빼고 초기주민 없어.. 해피홈에서라도 만나려고 별장도 지어줬는데 이 가슴뚫린 기분을 어찌할수가 없네ㅜㅜ
내가 나무블록가구 만들어준 초기주민이었어.. 우리섬에 겹치는 성격 셋이나 있어서 질려서 접었었는데 다시 시작하고 아이돌 한마리 항상 보낼 생각 하고 있다가.. 오늘 마침 고민하길래 보냈는데 마음이 너무 이상해 이제 우리섬에 텐동 빼고 초기주민 없어.. 해피홈에서라도 만나려고 별장도 지어줬는데 이 가슴뚫린 기분을 어찌할수가 없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