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동숲, 타동숲, 튀동숲까지는 무통보 이사 가고 그랬잖아? 그게 진짜 빡치고 마음 아플 때도 있지만 현실성+게임성 생각하면 그게 맞지 않나 싶음
모동숲은 내가 10년을 안 들어가도 이사 안가고 고대로 있잖아...
물론 주민이 멋대로 이사가는게 너무너무 싫은 사람 있는 거 당연히 이해 함 근데 그래서 존재하는게 아미보 카드 아니야?? 난 아미보를 활용해서 다음 작품은 다시 이전작 시스템처럼 바뀌었으면 좋겠음
대신 아미보 활용해서 다시 불러오면 원래 있던 기억은 리셋되고 섬에 처음 온 주민처럼 굴잖아? 그것만 손 보면 될 듯... 너가 불려줘서 나 다시 왔어! 이런식으로 기억 남아있는 것처럼 스크립트 짜면 될 거 같은데
+ 보통 최애 주민 이사가는게 싫을텐데 친밀도 1위인 주민만 무통보 이사 안간다거나 그래도 될 거 같고...
주민 말투 다들 너무 착해진 것도 그렇고 이사 절대 안 가는 것도 그렇고 모동숲에서 넘 노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