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처음으로 만든 특수주민 별장인데 오더가 없으니깐 갈피를 잡기가 어렵긴 하더라 ㅋㅋㅋ 일단 마당이랑 1층은 평범하게 전원생활풍으로 꾸며봤고 여기보단 2층에 집중했어

전체적으로는 이런 느낌이고 60년넘게 무판매를 독점해온 무파라 여사님은 세계관 최고의 부자가 아닐까? 라는 컨셉으로 만들어봤음

사업가 느낌으로 꾸며본 무파라 여사의 작업공간

아무리 돈이 많아도 침대생활은 적응이 안되시지 않을까?

무파니 공간은 소녀소녀한 컨셉으로 만들어봤어

과일먹으면서 보드게임도 같이 하는 공용공간 여지저기 돌아다니면서 모은 희귀한 물건들도 모아뒀다는 컨셉
근데 사실 나 재밌자고 만든건데 비싼 물건 꺼낼때마다 무파라 여사가 하트띄워서 이게 정답이었나 싶었던데 웃겼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