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게임의 메커니즘 그런거 잘 모르고 모바일겜도 스도쿠만 하는 그런 사람 ..
어쩌다가 닌텐도를 손에 넣게 되어서 모동숲을 시작하게 됐고 게임을 자주 하는 편이 아니라 첨 시작하고 거의 1년쯤 손놨다가 요즘 다시 하는 중인데 쫌 재밌는거 같기도하고? 근데 이거 잘 플레이하고 있는게 맞는지 궁금해서 남겨봐요
주로하는거 :
- 너구리가 시키는거 .. 이제 집3채 지어가지고 주민들 들어옴. 말하는거 너모 귀엽고 자꾸 뭐라도 주고싶어짐 상태
- 낚시! 현생에서도 낚시한번 안해봤는데 게임에서 손맛을 느껴벌임. 시기마다 다른 물고기 나오는거 넘 신기하고 잡았을때 그 팔딱거리는 그래픽?이 중독적. 잠수해가지고 물방울 따라가는것도 요즘 수영 못하고있는데 대리만족됨 ㅎㅎ
- 농사? 사과랑 야자 있는데 야자는 약간 부업?이고 섬 곳곳에 사과나무 왕창 심어서 줏으러 다니는 재미가 좋더라. 근데 과일이 종류가 더 있고 온라인 뭐시기 해야 종류별로 다 모을수 있다면서요. 나 극i라 낯가리는데 그래도 온라인 그거 해도 될까 .. 아, 어제는 감자도 심었서!! 히히
그밖에 여욱한데 미술품 짝퉁도 사보고 부엉이한테 새로운 뭔가 잡을때마다 갖다주는거 열심히 하고있음. 근데 이거 말고 뭐 또 할 수 있어? 하라는거 걍 하다보면 알게되는건가 ㅎㅎ 뭔가 더 즐길 수 있는게 있는데 모르고 넘어가는거면 넘 아쉽자나~ 그리고 창고? 작아가지고 집주변에 온갖것들 막 다 널어놓고 있는데 그래도 되나요. 막 썩거나 그러진 않지? 쓰다보니 주절주절 길어졋네 아무튼 다들 즐거운 섬생활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