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터레스트에서 본 섬들의 좋은 부분을 손민수 하기도 했고 우리 섬 분위기에 맞게 변형시킨 부분도 많아!
ㅋㅋㅋ어디서 봤는데? 싶은곳들도 많을거야 ㅎ.. 가끔 질문글도 올려서 본적있어도 모르는척해죠 ㅎㅎㅎㅎ
유럽풍이라고 쓰긴 했는데 자연풍이 90 유럽이 한스푼,,, 도시가,,0.3스푼.. 이런느낌이야..ㅋㅋㅋㅋㅋㅋㅋ
비행장에서 내리면 나오는 섬 입구!
우리 섬은 비행장에서 광장까지 20칸이 넘는 거리로 멀어서 아예 광장 앞에 중앙 광장을 만들었어!
광장의 왼쪽 계단을 올라가면 작은 과수원이 있고 그 뒤로 길을 따라 들어가면
앞 과수원에서 수확한 싱싱한 과일들을 판매하는
너굴상점
쇼핑하고 잠깐 쉴 수 있는 휴식공간도 있고
그 옆 오솔길을 따라 걸으면 편안한 분위기의 에이블 시스터즈의 옷가게가 자리하고 있어
그 옆 좁은 길을 따라 걸으면
박물관을 나타내는 작은 이정표를 따라가자고!
자연사 박물관을 목표로 하는 우리 섬의 자랑 박물관이 숨겨져있어!
다양한 식생들을 심어보려고 노력했지 히히
우리 섬의 낮과 밤이야
광장의 오른쪽에는 주민들의 타운하우스를 지어놨는데, 광장에서 주민집터로 넘어가는 가운데에 폭포와 뷰포인트를 설치했어
뒤에 배경은 다른 꿈번지에서 본걸 손민수 했고 앞에는 내가 생각해낸 배치 ㅎㅎㅎ
이 폭포의 왼쪽 샛길을 따라 올라가면 에이블시스터즈-박물관으로 가는 오솔길로 이어지게 만들어봤어!
이제 주민들이 살고있는 타운하우스를 소개할게!
달과 별 앞 다리를 건너면 나오는 집은 바로!
주민 집은 외관이 비슷한 친구들끼리 묶어서 배치를 했어
마티랑 휘니네 집이 붉은톤으로 비슷해서 나란히 배치했고 휘니는 꽃을 좋아해서 식물을 키우는 얘기를 자주하고 마티는 놀이를 좋아하니까
둘이 식물이랑 맛있는 음식 그리고 놀으라고 그림 그리는 공간을 배치해봤어
다리를 건너다 보이는 이정표를 따라 해변쪽 샛길로 걸어가면
운동을 좋아하는 닌토의 단독 하우스!
닌토는 동양풍인데 나는 주민들의 집 외관 인테리어는 바꾸고싶지 않아서 외관의 특성들을 살려보려고 따로 배치 가능한 주민들은
집터를 아예 따로 배치했어
웃긴건 닌토네집인데 다른 운동광인 참돌이가 맨날 닌토네 집 앞 해변에서 운동하더라 ㅋㅋㅋㅋㅋ
그럼 다시 마티네 집 옆에 보이는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산책나온 스피카와 미첼이가 기다리고 있네!
미첼이랑 스피카는 집 외관 컬러가 똑같아서 나란히 배치를 해줬어
그래서 둘의 집터 사이에 노랑+파랑 꽃의 화단을 꾸며줬고 자주 물도 주고 그 앞에서 아침마다 요가를 하더라고 둘 다 ㅋㅋ
계단을 올라가면 오른쪽에는 미첼, 스피카의 집이 있고
왼쪽에는 작은 광장을 만들어줬어!
주민들의 집터를 지으면서 건물이나 꾸밈요소들로 집 앞부분이 가려지는걸 원하지 않아서 지그재그로 배치를 했거든
그래서 뒤에 보이는 나탈리네 집이 가려지지 않는 배치로 꾸몄어
나탈리랑 애플이가 자주 이용하는 공원이야 ㅎㅎ
가운데 길을 두고 나란히 있는 나탈리와 쭈니네 집!
둘이 외관 분위기가 비슷해서 나란히 뒀고 나탈리네 집 앞에는 핑크와 화이트꽃을 둔 화단, 쭈니네 집 앞에는 블루와 화이트계열로 화단을 만들어줬어!
쭈니네 집 앞 길을 따라 조금 깊숙한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참돌이네 집터가 가장 자연풍스러워서 어떻게 배치를 할까 고민을 하다가 쭈니+나탈리네 집 뒤로 나무들이 있고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거든
그 나무들의 끝부분 남는 공간 약간 안쪽으로 참돌이네 집을 배치해줬어! 나무들을 주변에 많이 배치해서 살짝 안보이는 것 같으면서도 은은한 조명을 여기저기 배치해서
으슥한 느낌이 들지 않게! 노력했지 히히
쭈니와 나탈리네 집 사이의 좁은 길을 따라 가다 계단을 올라서면
우리 섬의 아이돌! 애플이와 릴리안의 집이 가장 꼭대기에 있어!
둘의 집 사이에는 레드+화이트+오렌지 컬러의 화단을 만들어줬고 양쪽에 사과나무, 오렌지나무를 심어뒀어
앞에 작은 피크닉존도 있고!
여기까지가 주민들의 집터! 타운하우스야~
그럼 밑에는 섬의 작은 스팟들을 공개할게!
릴리안과 애플이의 집에서 계단을 타고 내려가면 섬의 뷰포인트! 꽃밭이 있어
애플이가 아침에 여기서 요가를 자주 하더라 ㅋㅋㅋㅋㅋㅋ
여기는 섬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주대 집 앞!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작은 밭과 친구들이 놀러오면 함께 쉬고 노는 작은 피크닉존이 있어!
여기는 과수원 앞 작은 호박밭과 빨래터
광장 근처의 휴식공간
안내소 뒤에 작게 숨겨진 노움들과 곰돌이의 숲 속 피크닉
캠핑장은?!?!
캠핑장은 폭포와 주민집터 사이에 숨겨진 비밀의 공간에 숨겨져있지롱!
급하게 가져온 캡쳐라.. 이상하지만 우리 섬 항공뷰!
이 뒤에 캠핑장이 숨겨져있어~
광장에서 졸기도 하고 놀기도 하는 주민들 ㅋㅋㅋ
여기까지 읽어준 덬들 고마워~~모두 좋은 하루 보내 ㅎㅎ
한창 섬꾸할때 나눔받거나 레시피 배우러 와줬던 덬들이 섬꾸 끝나면 꼭 카테에 올려서 자랑해달라고 해서
올려봤어 히히
배치한 아이템같은거 궁금한거 있으면 알려줄게~ 댓글로 물어봐줘~~
https://gfycat.com/PerfumedLikelyHoneybee
마무리로 별똥별 떨어지는 우리 섬 자랑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