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게임 전문으로 하는 스트리머 아니었어서 그렇게까지 열심히 할 줄 몰랐는데
진짜 날새는것도 모르고 빠져서 열심히 하는게 보였는데다
소소한 힐링 방송이었어서 좋았거든
다른 방송들 처럼 포인트만 딱딱 짚어서 할 컨텐츠만 속성으로 하는게 아니라 천천히 자기가 즐기면서 하는것도 보이고
자기페이스 자기 주관 잘 지키면서 하는거 같아서 매일 찾아서 보곤 했는데
어제 생방 7천명 넘어서 좋아하는것도 그렇고 마일섬에서 위시 네명이나 뽑아서 완전 신나하는 모습 생각하면 내가 다 아쉽고 내가 다 아깝네.....
진짜 불법에딧충 관종때문에 이게 무슨 날벼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