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브랜드와 온갖 제형의 습식을 거부하던 우리집 냥이가 드디어 정착할 습식을 찾은거 같음 같은 스텔라앤츄이스의 다른 습식은 국물만 먹고 마는데 튜냐&펌킨은 건더기까지 다 먹어 처음에는 잘 안먹을까봐 습식 + 츄르 + 북어가루 + 물 이렇게 섞어서 줬는데 지금은 츄르 빼고 북어가루 좀 덜 섞어줘도 잘 먹어 그냥 참치랑 뭔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잘먹어주는 습식 찾은데서 큰 안심이 됨🥹
잡담 스텔라앤츄이스 튜냐&펌킨 습식 기호성 좋은 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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