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은 진짜 덥거든... 에어컨도 없고 사람도 더워죽어 강아지는 더 덥겠지ㅠㅠㅠㅠ
그래서 들어오지말라고 내방문 닫아두니까 (본인 켄넬은 거실에 있고 잠도 거기서 잠 근데 밤잠 자기 전까지는 계속 나 따라다님) 방문 앞에 앉아있다가 누군가가 부르면 또 갔다가 가는길에 켄넬 보이면 켄넬 한번 들어갔다가, 또 어디선가 무슨 쿵 소리 들리면 호다닥 현관문 앞에 슥 보고 내 방문 슥 보고 다시 앉았다가 자발적으로 지 혼자 다시 거실 켄넬 근처 방바닥에 드러누웠다가 주방에서 뭔 소리나면 또 파박! 거리면서 고개 들었다가 다시 내 방문 앞에 앉았다가 아주그냥 부산스럽게도 난리난리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울거나 짖으면서 난ㄹ리피우는거 아니니까 그냥 방문에 있든말든 신경 안쓰고 내 할일 하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