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강아지 두마리 다 캔넬에 들어가있네
작년 여름에도 이러지 않았어서 여름때문인지도 모르겠고
원래 바닥-소파-침대만 뒹굴던 애들이고
캔넬은 자기 위협받을 때? 숨는 용도로만 썼거든
근데 요즘엔 강아지 둘 다 번갈아 캔넬에서 자고 그러네
어디서 자든 편하게 자는거니 괜찮지만
강아지들의 마음이 왜 변한건지
그것이 너모너모 궁금하다
요즘 강아지 두마리 다 캔넬에 들어가있네
작년 여름에도 이러지 않았어서 여름때문인지도 모르겠고
원래 바닥-소파-침대만 뒹굴던 애들이고
캔넬은 자기 위협받을 때? 숨는 용도로만 썼거든
근데 요즘엔 강아지 둘 다 번갈아 캔넬에서 자고 그러네
어디서 자든 편하게 자는거니 괜찮지만
강아지들의 마음이 왜 변한건지
그것이 너모너모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