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키로 소금씨
심장사상충 하러 병원 가는데
진짜 집에서부터 고래고래 소리 질러서 득음하는줄 ㅋㅋㅋㅋㅋ
갔다와서 간식 얻어먹고 그루밍 중 ㅋㅋㅋㅋ
근데 애가 다리가 기니까
사상충약 발라둔데까지 뒷발로 긁어서 식겁함 ㅋㅋㅋㅋㅋㅋ
엄마조아 야옹이 ㅋㅋㅋㅋ
약 3.7키로 후추씨
롱다리 아닌데 짧은 다리 들고 계신 묘 ㅋㅋㅋㅋ
혀수납 까먹음 ㅋㅋㅋ
그루밍 열심히 해서 침방울이 ㅋㅋㅋㅋㅋㅋ
어제 처음으로 둘 한꺼번에 데리고 병원갔는데 ㅋㅋㅋㅋㅋ
진짜 이런 난리도 없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상충 약 바르고, 귀 닦고 발톱 자르고 후추 분변검사, 소금이 치아상태 확인까지 했는데
진료비는 사상충 약 값만 받으셔서 이러다 병원 망하먼 안되는데 하고 걱정하면서 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