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강아지를 키우게 됐는데 이게 막 건너건너 누가 동물을 갑자기 못 키운다고 해서 마침 반려견을 원하던 아빠가 데리고 와서 키우게 됐거든?
근데 지금 우리가 원주인하고 연락이 되는 상태가 아니라 아무것도 몰라
동물등록 해야한다는 얘길 들었는데 이 강아지한테 동물칩이 있는지 없는지 이런 것도 모르는데 그냥 병원 가서 물어보면 알아서 해줘? 칩이 원래 있는 거면 그거 주인 수정도 해주나? 물어볼 곳이 없어가지고 여기 와써ㅠㅠ 혹시 문제있는 글이면 알려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