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선고받았고 일년도 더 살고있는 아픈 야옹이인데 최근에 밥을 안먹어서 어제 엄마가 병원가서 수액며칠치랑 주사받아옴...;;
우리집에 주사랑 연있는 사람 없고 해본적도 없어서 예전에도 병원가서 수액 맞췄음
근데 덜컥 받아와서... 찔러봤는데 아파함 피도나고..... 주사 어케맞춤? 유투브봐도 무서워....
가뜩이나 목 턱쪽에 암 생겨서 혹이 크게 여러개 나있는 상태라 뒷덜미 별로 안땡겨져..조언 부탁해ㅜ
우리집에 주사랑 연있는 사람 없고 해본적도 없어서 예전에도 병원가서 수액 맞췄음
근데 덜컥 받아와서... 찔러봤는데 아파함 피도나고..... 주사 어케맞춤? 유투브봐도 무서워....
가뜩이나 목 턱쪽에 암 생겨서 혹이 크게 여러개 나있는 상태라 뒷덜미 별로 안땡겨져..조언 부탁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