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쩍 자라버렸어
1주일에 0.1키로씩 클 때도 빨리 큰다 싶었는데
이제 이쯤이면 성묘인가? 싶어 ㅋㅋㅋ
저 상태로 아주 오래 매달려있어
먼지털이로 사용해보기도 전에 보름이 사냥감으로 낙점!

https://img.theqoo.net/USRLeY
터널을 방문고리에 걸어 세워뒀더니 저렇게 올라와서
마치 그물침대처럼 이용하는 걸 좋아하네🤔


설날엔 삼촌 성묘(?)도 하는
유교 고양이로 잘 자라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