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좀 안된 냥이고 애교 많고 사람 잘 따르고 귀여운데 같이 자는 것과 안는 거를 싫어해 딱 한명 최애인 엄마한테만 먼저 안아달라고 앵겨서 한시간쯤 품안에 자다 나가서 혼자 자는 게 루틴인 애야 엄말 늘 질투하고 시기하고ㅋㅋㅋㅋ 그랬던 애가 어제 내 팔 베고 잤어 골골송도 불러줌 비록 30분쯤이었지만 너무 기뻐 ㅜㅜㅜㅜㅜㅜ 맨날 내 침대 발치에서만 자던 애가 어젠 이불 속에 들어와줬어 너무 좋아 히히
잡담 너무 기뻐서 말해 어제 우리고양이가 처음 같이 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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