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종인진 모르겠지만 늑대같이 잘생긴 깜장 강아지였고
나한테 벅뚜벅뚜. 다가오더니 천천히 두 발을 들어 젠틀하게 내 어깨에 올려놓음.......... (포옥 .. 느낌)
서니까 키가 나보다 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아무것도 안함 그저 나를 응시함
주인분도 별 액션을 안 취하셔서 그냥 그렇게 20초 정도 아이컨택하다 서로 갈길갓어
신기한 경험
한번 쓰다듬어 볼걸
나한테 벅뚜벅뚜. 다가오더니 천천히 두 발을 들어 젠틀하게 내 어깨에 올려놓음.......... (포옥 .. 느낌)
서니까 키가 나보다 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아무것도 안함 그저 나를 응시함
주인분도 별 액션을 안 취하셔서 그냥 그렇게 20초 정도 아이컨택하다 서로 갈길갓어
신기한 경험
한번 쓰다듬어 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