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옆으로만 가도 골골송 부르고 만져주면은 무조건 골골송에
오라고 하면은 오고 가라고 하면은 가고
엄마 좋아 좋아 모드이네
뭐 처음 밖에서 만날때도 멀리서 지켜보면서 도망도 안가고
그다음부터는 비비면서 골골송 불러서
다른사람에게도 그러나 했더니 나중에 들어보니 밥은 얻어먹지만 접근도 안했다던데
아직도 엄마 좋아좋아 골골송 많이 불러주네
11살인데 멧돼지 처럼 가끔 뛰기하지만 너무 귀여워 울애기
내가 옆으로만 가도 골골송 부르고 만져주면은 무조건 골골송에
오라고 하면은 오고 가라고 하면은 가고
엄마 좋아 좋아 모드이네
뭐 처음 밖에서 만날때도 멀리서 지켜보면서 도망도 안가고
그다음부터는 비비면서 골골송 불러서
다른사람에게도 그러나 했더니 나중에 들어보니 밥은 얻어먹지만 접근도 안했다던데
아직도 엄마 좋아좋아 골골송 많이 불러주네
11살인데 멧돼지 처럼 가끔 뛰기하지만 너무 귀여워 울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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