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실외배변이 강아지 건강에 좋은건 알아
하지만
..
직장인이고 다른이 도움이 없이 키우는데 아이가 퇴근까지 기다리고 소변을 참고있어서 고쳐보려 노력했건만 절대 안고쳐지네
20시간도 참아서 그냥 포기했어.
이건 인간이 어찌 할 수 없는 영역인가 싶다.
죽는날까지 하루 2회로 아무 이상만 없다면 좋겠다.
물론 쉬는날은 무조건 하루 3회 나가고 있지만 회사가 바빠서 걱정이다 정말. ㅜ^ㅜ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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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고 다른이 도움이 없이 키우는데 아이가 퇴근까지 기다리고 소변을 참고있어서 고쳐보려 노력했건만 절대 안고쳐지네
20시간도 참아서 그냥 포기했어.
이건 인간이 어찌 할 수 없는 영역인가 싶다.
죽는날까지 하루 2회로 아무 이상만 없다면 좋겠다.
물론 쉬는날은 무조건 하루 3회 나가고 있지만 회사가 바빠서 걱정이다 정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