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냥이가 사무실에 들어와서 자고 있었대;
날씨가 너무 추워서 일단 사무실에 두긴했는데
애가 손을 탄 애같아.
우리 사무실에 고양이있는디
그 화장실도 바로 쓰고, 밥도 물도 바로 먹어
만져도 안피함 아니 먼저와서 내 손에 머리 콩했음 ㄷㄷ
근데 우리가 걱정스러운거는
애가 체격?에 비해 임신한 거 같이 배가 완전 통통한 거 같은데
임신일까... 싶어서



길냥이가 사무실에 들어와서 자고 있었대;
날씨가 너무 추워서 일단 사무실에 두긴했는데
애가 손을 탄 애같아.
우리 사무실에 고양이있는디
그 화장실도 바로 쓰고, 밥도 물도 바로 먹어
만져도 안피함 아니 먼저와서 내 손에 머리 콩했음 ㄷㄷ
근데 우리가 걱정스러운거는
애가 체격?에 비해 임신한 거 같이 배가 완전 통통한 거 같은데
임신일까...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