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소름끼쳤던게 갑자기 생각났어 근데 이게 내가 강아지 키우는데 책임감이 있어야 키울 수 있겠더라 이런 얘기하다가 나온 말... 진짜 싸패같아서 그때부터 말 안 하있다가 금방 헤어지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