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때부터 맨날 얼굴 쓰담쓰담 하다가
오른쪽 수염 볼따구에 쪽쪽, 왼쪽 수염 볼따구에 쪽쪽 이랬더니
요새는 얼굴 들이대면 자기 코쪽을 갖다 댐
이거 봐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 날...
자다가 입술이 촉촉해서 깼더니
고양이가 내 입술에 촉촉코를 부비고 있는 거야
그래서 잉 뭐지 왜 나 잘 때 애교 부리지? 했는데
며칠전에 보니까
새벽에 자다 깨서 사료 먹고 내 입술에 자기 입 닦고 다시 자러 가더라
?????? 뭐지
오른쪽 수염 볼따구에 쪽쪽, 왼쪽 수염 볼따구에 쪽쪽 이랬더니
요새는 얼굴 들이대면 자기 코쪽을 갖다 댐
이거 봐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 날...
자다가 입술이 촉촉해서 깼더니
고양이가 내 입술에 촉촉코를 부비고 있는 거야
그래서 잉 뭐지 왜 나 잘 때 애교 부리지? 했는데
며칠전에 보니까
새벽에 자다 깨서 사료 먹고 내 입술에 자기 입 닦고 다시 자러 가더라
??????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