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나디 7~8개월 추정 유기견이야..
처음 집에 왔을때부터 쉬야를 시원하게 못보는거야
그 똥마린 강아지처럼 패드 위를 뱅글뱅글 돌다가 포기하고 다시돌고 10분정도 똥마린강아지 행위를 한뒤 쉬야를 해...
그리고 대변은 집에서 안보드라고... 집에서 보게끔 이틀정도 산책을 안해보았는데 안누더라고...그리고 나갓떠니 어마어마 똥을 이틀치를 다 싸더라...
그리고 산책 나가면 다른개 마킹 냄새는 하나하나 다 맡고 다니는데 정작 본인은 마킹을 안함;;;;냄새만 꼼꼼히 맡는 강아지야 마킹탐지견...
그리고 집에와서 화장실에서 발씻을때 쉬야함 ㅜㅜ
그리고 어젠 참다가 집 엘베에서 쉬함 ㅜㅜㅜㅜㅜ
그래서 현재 쉬는 집 ,응아는 밖 이중변소 생활중이야..
쉬쌀때 뱅글뱅글 도는 행위는 좀 나아졌어 덜 돌아..그리고 쉬싸고 배변패드를 코로 접어놬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는 싸고 안덮는데 강아지는 패드를 덮고...깜찍한 혼종이네...
아무데서나 팡팡 쌌으면 좋겠어 엄마가 다치워줄께 우리곤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