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팩트여도 보자마자 그러면 솔직히
기분 나쁘지 않아?
우리애한테하는 건 아닌데
좀 통통한 강아지가 올 때 마다 살쪗네 엄마가 간식 많이 줫나보다
항상이래 내가 좀 그렇더라고
동네에서 매일 보는 아주머닌데 강아지들 진짜 예뻐하긴하는데
꼭 한소리를 해야 직성이 풀리나봐
언제는 두마리가 좀 통통햇거든 보자마자 얘 왜이렇게 살쪗냐고하니까
견주분이 아파서 그렇다 하니까 그래요? 그래도 너무...
하..내가 그러지 말아라 할 사이는 아니니까 모라 못하는데
입 좀 제발... 이 아줌마 말 많아서 오는 시간 피해서 오는 견주들도 잇음
근데 본인 강아지야말로 살쪗거든?
누가 얘 살쪗다 그러는 거 ㅈㄴ싫어함
자기도 안다고 스트레스 받는대 아는데 그런다고
왜이렇게 본인 생각만할까 작은거엔 또 되게 빈정상해함
암튼 모여잇음 안되는 거 같음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