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도 엄마도 동생도 여기있어서
아빠는 모르는데 마중나와도 못알아볼거같아서
혼지서 갔을 생각하니 맘이 넘 아프다
화장하러들어가기전에 수의 입혀놓고 있는데
가기전에 호흡이 안좋이서 가슴이 많이 들썩였거든
마치 아직도 숨쉬는거같았어
금방이라도 일어날거같은데 너무 차가워서 너무 슬프더라
혼자 보내서 미안해
누나도 엄마도 동생도 여기있어서
아빠는 모르는데 마중나와도 못알아볼거같아서
혼지서 갔을 생각하니 맘이 넘 아프다
화장하러들어가기전에 수의 입혀놓고 있는데
가기전에 호흡이 안좋이서 가슴이 많이 들썩였거든
마치 아직도 숨쉬는거같았어
금방이라도 일어날거같은데 너무 차가워서 너무 슬프더라
혼자 보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