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모서리에 쉬를 싸는게 심해져서 주위에 울타리 비스끄무리한걸 했거든
근데 워낙 겁쟁이인 걸 아니까 진짜 엄지 한마디 높이를 했단말이야 뭐 발에 걸리지도 않는...
근데도...... 이게 무서워서 결국 딴데 오줌쌈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걸 새로 어떻게 또 익숙하게 하나... 처음 쉬 배울 때처럼 해도 적응 못하는 게 이녀석이라
그냥 매일 배변매트와 땅바닥을 닦고 또 닦는 인생을 살아야하는가ㅠㅠ-ㅠㅠㅋㅋㅋㅋ
강쥐도 스트레스 나도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