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바로 장례 치른거야?
나는 그래도 하루라도 더 같이 있고싶은데
딱딱해져가는 애를 붙잡고 있는게 괜찮은건지
근데 또 화장을 하면 나는 어딘가 뿌려주거나 다른곳에
안치하는것보다 내옆에 우리집에 같이 두고싶어
아 모르겠어 이런거 다 처음이라 이런저런 너무
막 어지럽고 하,, 내가 제정신아니라 ㅠ 미안
나는 애가 너무 힘들어하면 병원가서 안락사 할거야
최대한 편하게 보내주고 싶어서 ㅠ
말이 너무 엉망이다 미안해 그냥 먼저 경험한 덬들
조언이 듣고싶었어 아직 아무것도 몰라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