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견은 아닌데 피치못하게 한달에 두번정도 6~7시간정도 외부에 묶어놔야할때가 있거든.
날도 더운데 내놔야되서 분노가 끓지만 피치못할 상황이라...
그늘막 되어있는 집 있긴한데 거의 안들어가있음ㅜㅜ
물이라도 시원하게 챙겨주고 가고싶은데 더위에 금방 녹을 것 같은데 어떤 방법을 써야될까?
날도 더운데 내놔야되서 분노가 끓지만 피치못할 상황이라...
그늘막 되어있는 집 있긴한데 거의 안들어가있음ㅜㅜ
물이라도 시원하게 챙겨주고 가고싶은데 더위에 금방 녹을 것 같은데 어떤 방법을 써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