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인디언복어 두마리가 있었는데 며칠 전부터 밥을 잘 못먹더니 용궁으로 가버렸어ㅜㅜ
나도 어쩌다 어항을 돌보게 된거라서 잘은 모르지만 인디언복어는 보통 한마리만 키우지는 않더라고?? 그래서 한마리를 더 데려와야하는건지 아님 그냥 이대로 남은 애들만 돌보는게 맞는건지 물어보러 왔어..
또 용궁 간 복어는 배가 하얗고 지금 남은 복어는 배까지 무늬가 있어서 암수일까?? 라고 생각만 했는데 둘이 크기가 거의 비슷했거든
근데 최근에 한마리가 크기가 거의 1.5배가 됐어 약간 예민해지기도 했고(원래 내가 오면 밥 주나보다 하고 앞에 나와서 쳐다봤는데 요즘은 구석에 숨어있다가 밥만 물고 감)
혹시 임신한걸까?? 아님 그냥 성장하면 이렇게 되는건가??